방명록

  1. 파란들 M/D Reply

    딱 필요한 말들로만 섬세하게 벼려진 닥터콜님의 글이 유난히 더 그리워지네요. 글은 언제 더 올리시나요? 돌아오시길..

  2. M/D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은정 M/D Reply

    여러가지의 글들 너무나도 재밌게
    감탄하며 보았어요

    홍진영에관한글은
    제생각과 너무 같았고
    미생의 강소라에대한 생각도
    제가 느낀바랑 너무 같았어요

    메이즈 러너의
    민호에대한 느낌도
    저랑 너무비슷해서
    사람이나 캐릭터에대한 부분에서
    강한 공감대를 느꼈고

    응답하라 1988에서는
    제가 느낀 그이상의 분석과
    수려한 글솜씨에 놀라버렸네요

    글을보면
    글쓰시는분이
    남자분인지 여자분인지
    헷갈리더라구요

    여성이신가요??

    빨간머리앤을좋아하는거보면
    여성분이실거같고^^

  4. ㅇㅇ M/D Reply

    닥터콜님...

    닥터콜님의 응팔 리뷰를 보며 함께 달리던 추억이 너무나 새록새록 해서 몇번이나 찾아오곤 했는데

    새로운 글이 없는 것을 보고 실망하고 가곤 했지요.

    이제는 티스토리 가입자만 댓글을 달 수 있도록 바꾸어 놓으셔서

    새로운 구르미 포스팅에 댓글도 못 달았답니다.

    일반 방문자도 댓글을 달 수 있게 바꾸어 주시면 안 될까요?

    (티스토리는 초대를 받아야만 가입할 수 있어서 댓글을 달 수 가 없네요...)


    저도 응팔 이후 오랜만에 구르미로 드라마를 보는 거라 닥터콜님의 새로운 리뷰를 기대하고 있어요.

    영상미도 그렇고 감독과 배우와의 합도 그렇고 참 아름다운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중반 이후 살짝 스토리의 힘이 떨어진 듯도 보이지만

    김성윤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과 박보검 배우의 놀랄만큼 발전한 연기를 보며

    닥터콜님의 리뷰가 너무나 그리워져서 다시 찾아왔습니다.


    닥터콜님,

    새로운 리뷰 부탁드립니다.

    닥터콜님 리뷰를 읽으며 드라마를 좀더 깊이 생각하며 보고 싶어요.

  5. M/D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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