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콜의 미소년 미소녀 탐구생활

방명록을 남겨주세요!

  • 파란들 2017.03.18 01:32 신고

    딱 필요한 말들로만 섬세하게 벼려진 닥터콜님의 글이 유난히 더 그리워지네요. 글은 언제 더 올리시나요? 돌아오시길..

  • 은정 2017.01.31 09:22 신고

    여러가지의 글들 너무나도 재밌게
    감탄하며 보았어요

    홍진영에관한글은
    제생각과 너무 같았고
    미생의 강소라에대한 생각도
    제가 느낀바랑 너무 같았어요

    메이즈 러너의
    민호에대한 느낌도
    저랑 너무비슷해서
    사람이나 캐릭터에대한 부분에서
    강한 공감대를 느꼈고

    응답하라 1988에서는
    제가 느낀 그이상의 분석과
    수려한 글솜씨에 놀라버렸네요

    글을보면
    글쓰시는분이
    남자분인지 여자분인지
    헷갈리더라구요

    여성이신가요??

    빨간머리앤을좋아하는거보면
    여성분이실거같고^^

  • ㅇㅇ 2016.10.04 13:43 신고

    닥터콜님...

    닥터콜님의 응팔 리뷰를 보며 함께 달리던 추억이 너무나 새록새록 해서 몇번이나 찾아오곤 했는데

    새로운 글이 없는 것을 보고 실망하고 가곤 했지요.

    이제는 티스토리 가입자만 댓글을 달 수 있도록 바꾸어 놓으셔서

    새로운 구르미 포스팅에 댓글도 못 달았답니다.

    일반 방문자도 댓글을 달 수 있게 바꾸어 주시면 안 될까요?

    (티스토리는 초대를 받아야만 가입할 수 있어서 댓글을 달 수 가 없네요...)


    저도 응팔 이후 오랜만에 구르미로 드라마를 보는 거라 닥터콜님의 새로운 리뷰를 기대하고 있어요.

    영상미도 그렇고 감독과 배우와의 합도 그렇고 참 아름다운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중반 이후 살짝 스토리의 힘이 떨어진 듯도 보이지만

    김성윤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과 박보검 배우의 놀랄만큼 발전한 연기를 보며

    닥터콜님의 리뷰가 너무나 그리워져서 다시 찾아왔습니다.


    닥터콜님,

    새로운 리뷰 부탁드립니다.

    닥터콜님 리뷰를 읽으며 드라마를 좀더 깊이 생각하며 보고 싶어요.

  • 2016.09.22 03:38

    비밀댓글입니다

  • 2016.08.09 08:26

    비밀댓글입니다

  • 2016.07.06 18:50

    비밀댓글입니다

  • 2016.07.01 20:04

    비밀댓글입니다

  • 2016.04.12 21:38

    비밀댓글입니다

    • 인사가 너무 늦었는데 발견하실지 모르겠어요. 응답하라 시리즈 보고나면 한동안 국내드라마를 멀리하는 습성이 있어서..

      구르미 그린 달빛을 보니까 오랜만에 리뷰욕구가.... 박보검은 확실히 캐릭터 구축을 잘해요. 잘생기고 어린데 연기까지 잘해서 좋겠어요

  • 2016.03.12 17:57

    비밀댓글입니다

  • 2016.01.10 23:37

    비밀댓글입니다

  • 2015.12.28 16:30

    비밀댓글입니다

  • 쿠키언니 2015.12.27 02:25 신고

    응사때 닥터콜님의 리뷰를 보며 놓친 부분들을 다시 보며 응사에 푹 빠졌던 사람인데요. 글에 댓글을 달지 못해서 이곳에 남기고 갑니다. 다시 새로운 글의 리뷰로 돌아오셔 좋구요. 15, 16화는 어른 남자 택이가 드러나는 회차가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모든 친구들이 보호해 줘야 할 천연기념물이라고 생각했지만 그 친구들을 보호하고 있었던 것은 어른 남자인 택이였다는 걸 그리고 쓰레기처럼 여주의 이상을 제일 먼저 눈치채고 약을 내민다는지 울어줄때 묵묵히 바라보는 모습. 사랑으로 다가가려다 관계 속에서 주저하는 모습 모든게 다 택에게 있더군요. 응칠의 윤제보다 응사의 쓰레기를 더 닮은 소년 남자 애어른 택 닥터콜님 덕에 다시 보니 보이네요. 제작진도 대단하고 그걸 찾아내느 닥터콜님도 대단하고 얼마남지않은 화가 기대가 되네요. 언제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왜인지 댓글을 달수가 없어서 방명록으로 남깁니다. 응답하라1988 애청자이구요, 닥터콜님의 리뷰와 댓글 잘 보고있었습니다. 저또한 최택이 남주라고 생각하구요 이번 16회차로 확실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사실을 누구보다도 빨리 꿰뚫으시고 명성에 부담도 되었을텐데 당당하게 밝히셔서 좀 놀랐었어요. 여튼 작감이 의도하는 바가 뭔지 이번 16화에서 좀 더 확실해졌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결론을 내리지 못하시는 단 하나의 이유 정말 공감가네요. 이 사람들을 과대평가하고 있는게 아닐까 하는 반문 말이에요. 그렇지만서도, 택 캐릭에대한 반전을 주면서 쉬이 내던지지않고 오히려 차곡 차곡 다져가는 느낌이 들고, 16화로 가능성의 추가 확 기울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느끼는거 다 글로 잘 풀어내지 못하는데 꼭 닥터콜님의 최택에대한 재해석된 리뷰 보고싶네요. 연휴에 기대해봐도 될런지요. 그럼 새해복 많이받으시길.

  • 2015.12.21 22:36

    비밀댓글입니다

    • 최택을 못 믿는 게 아니라 제작진을 믿지 못하겠습니다. ㅎㅎ 제가 결론을 내리지 못하는 단 하나의 이유는 스토리의 불확실성이 아니라 내가 이 사람들을 과대평가하고 있는 게 아닐까.. 라는 반문 때문이죠.

  • 2015.11.29 00:56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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